사진 몇 장과 함께 보는 12월 근황

2009/12/18 16:25

dock

2년의 떡밥에 걸쳐 나온 아이폰을 8500원의 택시비를 들여가며 지른지도 벌써 두어 주가 지났군요. 정말 쓰면 쓸수록 대단한 녀석이다 싶습니다.

books 씨네 21은 무한도전의 김태호 PD 인터뷰가 실렸다기에 질렀습니다. 역시 TEO가 배운 사람이라 그런지 말도 잘 하더군요. 무한도전 FOREVER!

한동안 정신 없어서 신간 정보를 접하지 못했더니 도킨스 옹의 책이 발간된 줄도 모르고 있었습니다. 역시 화제가 되는 작가는 빨리빨리 번역을 뽑아내 주는군요. (이왕에 하는 김에 이기적 유전자 재번역판이나 내줬으면 하는 소망이 있습니다.)

저번에 글도 올렸던 늑대와 향신료도 오늘 읽었는데, 역시 작가분이 글을 참 맛깔나게 쓰십니다. 늑향의 경우에는 애니도 라노베도 괜찮죠. 물론 애니는 1기 쪽이 좀 더 낫긴 합니다.

YukiN 잡설 , , ,

  1. 오오 아이폰!(군바리는 못쓰지만)
    오오 태호피디 인터뷰!!(군바리는 못보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