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자는 덕후들은 게을러빠졌다고 생각합니다만, 사실 덕후질도 안 부지런하면 못해먹습니다. 매 분기마다 신작은 우르르 쏟아져 나오지, 관련 상품들은 뭐 그리 종류가 많은지… 에효.
사실 케이온은 3화인가 4화까지밖에 안 봤습니다. 미오가 괜찮긴 했지만, 게으른 제가 부지런히 챙겨볼 만큼은 아니었거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