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A 예술과 아트디자인 클래스 완결
2009/09/24 22:53
독서하는 교수 feat. 닭느님
아아, 님은 갔습니다. 빵빵 터져주는 재미가 있어서 의욕 없는 1인에게 매주 웃음을 주던 님은 갔습니다.
가끔 감상평 같은 걸 보면 5인방보다 아- 양이 부장으로 있는 미술부 쪽이 선호 받는 듯 합니다만 개인적으로는 5인방 쪽이 더 낫더군요. 굳이 이유를 대라면, 그쪽이 밸런스가 맞는다고 해야 하려나요.
저는 교수가 제일 좋고, 그 다음 아- 양, 키사라기 낭자 - 부치 상 순이었지요. 아 양네도 많이 귀여웠지요.
하긴 그렇긴 했죠.
처음엔 성우땜에 봤는데 내용 소재가 너무 맘에 들어 챙겨보던 작품입니다^^
저는 오늘 마지막회를 봤는데 진짜 끝났나..싶더군요.
그래도 조금 있음 히다마리가(?) 사람들을 만날수 있으니까요...(??)
10월에 특별판이고, 3기도 제작예정이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