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오는구나!

2009/08/06 12:58

저번에 글도 올렸지만(관련 글 보기) HMV가 재고가 없다고 나중에 보내줄게, 하길래 2차 기한까진 5일(어제)까지 기다렸습니다만 재고는 여전히 ‘입고 중’ 상태.

결국 HMV에서 재고 없는 상품(하루히짱의 우울 DVD 2권)만 취소하고 아마존에 주문 넣어버렸습니다. 다행히 하루만에 둘 다 배송 얹어놨네요.

order_00HMV는 EMS로 보냅니다
order_01 아마존은 Fedex (DVD 한 장에 배송비가 1700엔-약 22000원- 이라죠)

order_02

저기 나온 값은 어차피 임시 승인 비슷한 거라 크게 의미는 없고요. 실제 돈 뽑아가는 승인은 1주일 정도 지나야 떨어질 텐데, 제발 그 때까지 환율이 1200원 대에서 버텨주기를 바라야죠.

YukiN 잡설 , , ,

  1. 저는 이번에 지를때 아는 분이 일본 간다고 하셔서, 아마존 배송지를 그 호텔(오사카)로 해놓고, 그 분이 호텔에 가서 찾아오기로 했습니다 (..) 이거 나름 편하겠더군요;;

  2. 그것도 나름 괜찮을 듯 싶은데, 호텔에서 소포도 받아주나요? (편지는 몰라도...)

  3. 받아주더군요;;
    처음에 가시는 분이 그 제안을 할때 얼마나 황당했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