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세상을 살고 있는 자기의 꿈을 이루기 위해 노력하는 젊은이들이여, 늦었다고 생각할 때가 진짜 너무 늦었다.
늦었다고 생각할 땐 너무 늦은 거다. 그러니 지금 당장 시작해라.
늦었다고 생각할 땐 너무 늦은 거다. 그러니 지금 당장 시작해라.
- 박명수, “맨발에서 2인자까지”, 무한도전, 2009
병상에서도 주옥 같은 말씀을 남겨주신 명수형을 향해 경례!
여담. 박명수 씨의 자서전, 아니 자서지自敍紙를 읽고 싶으신 분은 여기로 가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