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분들이 양 하면 하얗고 뽀송뽀송한 하얀 녀석들이 걸어 다닐 거라고 상상하게 되기 마련이지만,
사실은 기를 때는 누렇다는 사실.
이것이 바로 잘못된 미디어 세뇌의 대표적인 예라고 저는 이 자리에서 외치고 싶습니다!
여담. 여행기 써야 되는데, 이대로 가다가는 못 쓸 듯. 방학 내에는 다 써야 희망이 있는데 말이죠.